뉴스사회오목천동 도축장 화재수원일보입력 2004.09.14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종화 기자12일 오후 9시께 권선구 오목천동 S도축장 냉장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60여평과 보관 중이던 돼지고기 700마리 마리분을 태워 2억6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다.경찰은 창고 내 냉각탑이 심하게 그을린 점으로 미뤄 냉각탑이 가열되며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