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호텔캐슬 대연회장, JU네트워크 주수도 회장 강연
14일 호텔캐슬 6층 대연회장에서 제30회 경경련(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조찬포럼이 개최됐다.
경경련 문병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극심한 내수부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현 경제 상황을 뚫고 나갈 수 없다는 전제 하에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인 네트워크마케팅의 권위자 주수도 회장을 소개했다.
JU네트워크의 주수도 회장은 강연을 통해 “무수한 피해자를 양산해온 기존의 네트워크 마케팅과는 전혀 다른, 어차피 써야하는 생필품 위주로 구성돼 소비가 곧 판매라는 '소비생활 마케팅'을 강조했다.
주회장은 “소비생활 마케팅은 국내 기업들의 제품들을 회원들에게 연계시켜주기 때문에 중소기업도 살리고 국내 내수부진도 타개할 수 있는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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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럼에 참석한 경경련 회원들의 모습. 본사 이호진 대표(가운데)가 주회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 | ||
1999년 12월에 설립된 JU네트워크의 월 매출액은 2,000억 원에 달하며, 17만 명의 회원들이 가입되어 있다. 전국 가맹점은 가전/가구, 레저/스포츠, 미용/건강관리, 생활/서비스, 숙박/여행, 음식/주점, 의류/패션잡화, 자동차/운송, 학원/서비스 등 1,000여 곳에 이른다.
이날 경경련 회원은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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