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식품접객영업주 교육

   
▲ 음식점주교육
팔달구와 팔달구음식업지부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2004년도 식품접객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기존 식품접객영업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내용은 식품의 안전관리와 식품접객영업자 친절서비스 그리고 식중독예방 등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영업자 600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식품의 안전관리, 식중독 사전 예방, 세무에 대한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웰빙 식품문화를 선도해 더불어 사는 해피수원에 앞장서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