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원 " 재정구조 개선과 투명성 확보에 심혈"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호겸 의원은 "특위 활동을 통해 경기도 공기업의 부실한 운영과 부채심화 등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여 재정구조 개선과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도민의 공공복리 증진을 위하여 지방 공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적, 제도적 방안을 모색코자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지방공기업건전운영 특별위원회는 올해 10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지방공기업 부채의 가파른 증가에 따라 경기도 공기업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재정건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경공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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