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지역협력연구센터 2곳 추가

 경기도는 15일 아주대와 전자부품연구원을 '도(道)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체.학교.연구기관.행정기관이 공동으로 신기술을  연구,  개발해 지방의 자생적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도내 지역협력연구센터는 모두 6개로 늘어났다.

이번에 협력연구센터로 선정된 아주대는 앞으로 세포사멸조절 신약개발을, 전자부품연구원은 지능형 센서설계 및 소재공정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협력연구센터는 앞으로 도로부터 최장 9년간 매년 4억∼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