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국악인들의 협연의 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홍사종)국악당은 9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제54회 정기공연 “대학생 협연의 밤” 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공연은 새로 개관한 경기도국악당에서 펼쳐지는 젊은 국악인들의 신선한 국악경연의 장이다.

협연 무대에 서게 될 신인은 가야금 정민진, 피리 김보미, 거문고 박선영, 소금 임준형, 사물에 강선일 · 윤선영 · 백애란 · 한덕규 로 각기 다른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전석8천원으로 노인및 장애인은 50%할인된다.
문의 289-6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