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수원지점, 400만원 불우이웃돕기

   
▲ 경륜수원지점 불우이웃돕기 행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수원지점(지점장 김동환)은 16일 인계동 수원지점에서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20명을 초청해 각 20만원씩 총 4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경륜수원지점 관계자는 “국민레저스포츠인 경륜의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륜수원사업소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5년 전부터 매 분기마다 400만원의 후원금으로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