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동 신도시 명칭 '광교테크노밸리'

경기도는 오는 2010년 마무리를 목표로  개발을 추진중인 수원 이의동 행정신도시의 명칭을 '광교테크노밸리'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道)는 최근 실시된 명칭 공모에 접수된 1천400여건의 이름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광교테크노밸리를 신도시 명칭으로 선정했다.
 
이 명칭은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