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간부공무원 부부, 무료급식소 자원봉사

수원시 4급이상 간부공무원 모임인 ‘푸른 땅 회(회장 유경자)’ 회원 17명은 23일 팔달동에 위치한 ‘성·빈첸시오 아 사랑의 집’에서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결식노인과 저소득주민의 점심 무료급식을 위해 음식조리, 배식, 설거지 등의 자원봉사를  4시간에 걸쳐 실시했다.

천주교 수원교구청 산하 ‘성·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는 하루 130∼160명에게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