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매교동(동장 김찬영)은 민족 최대의 명절 중추절을 맞아 23일(목) 오후 3시 매교동사무소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매교동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장애인가정, 독거노인 등 117명에게 백미 등 8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사랑의 이웃돕기 운동이 더욱 활성화돼 이웃간에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매교동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후원자 및 동단위 각 단체장은 김종기 시의원, 김춘성 주민자치위원장, 이명순 새마을부녀회장, 정동인 서수원새마을금고 매교지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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