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문가 기술평가로 시장 진출
경기도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가 손을 잡고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이 6차년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도가 지원하고 있는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의 미국 내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련전문가로부터 현지 상업화 가능성에 대한 기술 평가 후, 사업 파트너를 소개하여 미국시장에 진출시키는 사업이다.
최종 선발 될 15개사는 9개월 동안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전문 마케팅 인력의 집중적인 교육, 지도와 함께 미국 바이어를 소개받아 미국시장 진출을 추진하게 되며 미국 출장시 현지지원도 받게 된다.
경기중기센터의 민경선 통상지원본부장은 “참여기업들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의 공신력, UT 마케팅전문요원들의 네트워크과 경험 등이 모아져 미국 진출에 큰 힘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6차년도 참가기업 모집은 오는 5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문의는 중기센터 R&DB센터 1층 UT 이노베이션 센터(031-888-563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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