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창업단계에서 예비창업자가 직접 제품을 팔아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종국)이 '단돈 10만원으로 창업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프로젝트는 좋은 아이디어는 있으나 돈과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 등 예비창업자가 소액으로 모의창업을 한 후 실전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서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예비창업자는 모의창업단계에서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면 이 단계에서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가 예비창업자의 창업 엔젤로 참여하게된다.
이어 투자유치에 성공한 예비창업자는 경기중기청과 멘토의 도움으로 제품을 제작, 판매한다.
특히, 실전창업 IR시 제시한 목표 매출을 달성한 예비창업자에게는 1000만원의 창업 자금, 사무공간, 제작장비, 멘토 등으로 구성된 'All-in-One 창업 패키지'를 지원하여 실전창업에 성공하게 되는 구조다.
이 사업은 모의창업단계에서 예비창업자가 직접 제품을 팔아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독특한 방식으로 무모한 창업을 방지하고 많은 경험이 있는 중소기업 대표가 엔젤 및 멘토로 도와줌으로서 창업 성공률을 높인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서비스팀(031-201-6852 ~ 5)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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