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분석기, 핵자기공명장치 등 최대 5청만원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최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돼 도내 중소기업의 첨단 연구장비 이용료가 절감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의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은 전체 184억 원 규모로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5년 미만의 창업기업은 비용의 70%, 5년 이상의 중소기업은 60%를 최대 5,000만원까지 온라인 바우처(쿠폰)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은 경기과기원에서 구축한 MALDI-TOF/TOF, 400MHz FT-NMR 등 고가의 첨단장비를 보다 저렴하고 손쉽게 활용 할 수 있게 됐다.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과 경기바이오센터 홈페이지(www. ggbc.or.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전문 분석·시험지원 ▲pilot scale의 시제품화 지원 ▲초고속 약효 검색지원사업 분야에서 총 8개 기업 68건의 이용실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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