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봉사단체인 '부름의 전화' (장안구 조원동)는 10월10일 광교산에서 '2004 장애인 산행체험' 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광교산 버스종점에서 헬기장까지 2㎞구간에서 이뤄지며, 산행은 신체.시각 등 장애인 80여명과 신아재활자립회.가난한 마음의 집. 다사랑. 해병전우회 등 장애 및 봉사단체 320명이 참여한다.
행사를 주최한 '부름의 전화'측은 "이번 산행을 통해 장애인과 봉사자간의 많은 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산행의 목표는 '봉사자와 장애인과의 교감'이다"고 말했다.
문의: 031-247-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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