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수원점, 시즌오프 & 브랜드 세일

5일부터는 봄 정기 세일 돌입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 1층에 마련된 '이벤트 매장'에서 시즌오프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은 지난달 29일부터 아디다스, 나이키 등 유명 스포츠 브랜드 시즌오프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봄 의류 20%, 신발 10%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스포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시즌오프는 상품과 사이즈가 다양한 초반부에 구매하는 것이 선택의 폭이 넗어 알뜰한 소비자들은 일찍부터 상품을 찾고있다.

유명브랜드 세일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갤러리아수원점 1층에 마련된 명품가방 '에뜨로'는 40%~60% 할인된 이월 상품전 행사가 조기에 종료됐으며, 에스까다, 지방시, 폴리스 등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들도 20% 브랜드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골프웨어 PGA투어 30%, 신사 캐주얼의류 20%, 금강, 탠디 등 유명제화 브랜드들도 2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아수원점 관계자는 "최근 소비심리가 호전되고 있어 이번 브랜드세일과 시즌오프 기간중 유명브랜드 행사와 특집행사를 집중적으로 마련해 오는 5일부터 진행되는 봄 정기세일로 매출이 이어질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