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최로 열리는 수원자살예방센터 정책토론회가 오는 6일(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2001년 6월 설립된 수원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영문)의 성과를 분석하고 센터의 필요성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김덕영 사회학자의 ‘자살의 사회학적 영향’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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