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부여 등 1박 2일동안

이번 수학여행에서는 백제권의 옛 고도를 여행함으로써 조상들의 뛰어난 문화유산을 보고 배우며, 단체 생활을 통해 질서의식과 협동정신을 길렀다.
지난 18일 오전 9시에 학교를 출발해 공주 공산성과 무령왕릉을 돌아본 후 오후에는 부여로 이동해 정림사지 박물관, 부소산성 등 여러 유적지와 문화재를 관람하는 순서로 수학여행이 진행됐다.
차대운 교장은 "이번 수학여행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단체 생활로 인한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교실 밖 체험학습 활성화를 통해 생생하고 살아있는 학습이 될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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