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학생 학부모 교육 의무화 따른 첫 교육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국회)은 Wee센터 주관으로 오늘(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가해학생 보호자 특별교육 의무화 및 미이수자 과태료 부과에 따른 지원책으로 마련됐으며,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매월 1회씩 총 9기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부모 자신에 대한 마음 읽기,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방법, 자녀 감정 다루기, 학교폭력 예방법 이해하기 등에 대해 강의 및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모-자녀간 의사소통방법과 자녀 감정 다루기에서는 그동안 자녀를 이해하기 힘들었거나 자녀와 소통을 필요로 했던 부모에게 자녀를 공감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며, 학교폭력 예방법 이해하기에서는 지난해 개정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를 돕게된다.
수원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은 "올해 Wee센터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학교의 학부모 특별교육 실시에 따른 부담감 해소와 가해학생의 학교폭력 재범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가해학생 보호자 특별교육 의무화 및 미이수자 과태료 부과에 따른 지원책으로 마련됐으며,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매월 1회씩 총 9기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부모 자신에 대한 마음 읽기,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방법, 자녀 감정 다루기, 학교폭력 예방법 이해하기 등에 대해 강의 및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모-자녀간 의사소통방법과 자녀 감정 다루기에서는 그동안 자녀를 이해하기 힘들었거나 자녀와 소통을 필요로 했던 부모에게 자녀를 공감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며, 학교폭력 예방법 이해하기에서는 지난해 개정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를 돕게된다.
수원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은 "올해 Wee센터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학교의 학부모 특별교육 실시에 따른 부담감 해소와 가해학생의 학교폭력 재범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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