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통관 및 관세환급 교육’ 등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이달 경기도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무역관련 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경기FTA센터는 3일, 10일 각각 수원과 고양에서 ‘수출입통관 및 관세환급 교육’을, 6일부터 3일간 ‘종합무역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16일 에는 고양에서 ‘무역실무 및 무역 계약 교육’을 진행한다.
무역 관련 교육과 더불어 ‘FTA활용 실무 교육’도 이어진다. 22일에는 수원에서, 23일에는 파주에서, 24일에는 의정부에서 각각 실시된다. FTA활용 실무 교육은 최근 발효된 한-터키 FTA 관련한 내용까지 포함하여 원산지 결정 및 관리 방법을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제조업 또는 내수에 치중했던 기업들이 무역을 통해 유통망을 넓히고 FTA를 활용한 관세 혜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FTA 관련 교육이나 기업체 방문 컨설팅 신청 등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1688-4684)로 문의하거나 경기FTA센터 홈페이지(http://www.ftahub.go.kr/gyeonggi/) 또는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홈페이지(www.gfeo.or.kr)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