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2일 여기산 게이트볼장에서 ‘제9회 권선구청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금호 게이트볼 등 관내 16개팀 150명의 선수가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칠보 게이트볼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권인택 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노인들의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는 게이트볼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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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구청장의 시구로 경기가 시작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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