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1일부터 이달말까지 관내 지정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방견단속도 병행한다.
대상은 예방접종 후 1년이 지난 개와 태어난지 한번도 예방접종하지 않은 개이다.
또 연중방견단속을 실시해 방견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방분·방뇨로 인한 도시미관의 저해 등 시민불편사항을 조기에 차단하고, 광견병 발생시 확산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축주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개를 사육하는 축주는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 후 반드시 옥내에서 묶어 기를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물병원과 원거리지역은 구청장이 지정한 곳의 수의사가 직접 현지출장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문의 : 031-228-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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