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4일 개막한 수원화성국제연극제의 일부 공연 일정이 변경됐다고 26일 밝혔다.
일정이 변경된 공연작은 스페인 극단 작사(Xarxa)의 '마법의 밤(Nit Magica)'으로 오는 28일(화) 밤 9시 화성행궁 광장 부무대에서 공연되고, 28일(화) 밤 9시 화성행궁 광장 부무대에서 공연될 예정이던 '불꽃의 바다(El Foc Del Mar)'는 26일로 당겨 만석공원에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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