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수원시지회(회장 김학주)는 지난 9얼 20일부터 ‘10월짜리 동전모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장롱과 서랍속에 사장(死藏)된 10원짜리 동전모으기를 통해 화폐제조에 따르는 예산낭비도 줄이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10원짜리 동전모으기 운동」은 이달 10.31일 까지 전개한다.
새마을운동 수원시지회 관계자는 “현재(13일)까지 각 동 새마을 부녀회장들로부터 모은 동전은 약 90만원에 달한다”고 전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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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동 새마을부녀회장들이 지역에서 모은 동전을 시부녀회 월례회의에 참석하여 기증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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