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기본부에 따르면, 9월중 도내 어음부도율이 전월(0.44%)과 비슷한 0.45%로 나타났다.
또 1월부터 9월까지 도내 어음부도율은 0.37%로 전년동기(0.46%)에 비해 0.09%p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으며, 9월중 도내 부도업체 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26개로 전월(29개)대비 3개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9월중 도내 신설법인 수는 452개로 전월(533개)보다 81개 감소했으며, 부도법인(개인사업자를 제외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 수는 15개로 전월(20개)보다 5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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