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우만1동은 13일 오전 11시 뉴궁전예식장에서 관내 노인 700여명을 모시고 흥겨운 경로잔치를 열었다.
우만1동 최고령자인 김창남(104세) 할머니에게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뜻으로 선물을 증정할 때는 모든 참석자들이 큰 박수로 김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했다.
동 관계자는 “동민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경로효친사상 고취시켜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사에는 남경필 국회의원과 김명수 시의회의장, 김진관 시의원, 최규진 도의원, 우만1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각급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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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만1동에서 열린 흥겨운 경로잔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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