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권선동 미관광장에서 개최했던 ‘Happy 권선 음악회’가 4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가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음악회에서는 1부 행사 주민노래자랑과 2부 행사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2부 행사에는 송대관, 현숙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가 출연해 ‘네 박자’, ‘요즘남자 요즘여자’ 등 자신들의 히트 곡을 열창해 주민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음악회를 찾은 주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대형 냉장고와 생활필수품 등을 경품으로 지급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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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권선 음악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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