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망포동 현대아이파크2차아파트 부녀회에서 14일 관내 불우이웃 15세대에게 현금 5만원씩을 전달해 각박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이번 성금은 11일 월요일 실시한 음식바자회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며, 평소에도 부녀회 운영기금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및 폐유로 만든 무공해 비누 등의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매주 1회 이상 주변 환경 정비의 날을 갖고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노인회 식사대접과 야유회 실시 등 노인공경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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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아이파크2차아파트 부녀회에서 불우이웃 15세대에게 현금 5만원씩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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