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국회)은 지난달 30일 열린 교육실무직원 인사위원회에서 기간제 근로자 454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일괄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인사위원회(위원장 강규철 경영지원국장)는 관내 공립 각급학교 및 교육청에 재직 중인 행정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14개 직종에 대해 2013년 5월 31일 기준으로 계속 근로기간이 1년을 초과한 교육실무직원 457명 중 무기계약직 전환 거부자 2명과 근무성적 불량으로 인해 재심의를 결정한 1명을 제외한 454명을 무기계약직으로의 전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무기계약직 일괄 전환으로 인해 기존 기간제 교육실무직원에게 상존해 있던 고용 불안이 해소되고, 고용 안정을 통해 지속적인 근무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일선 학교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인사위원회(위원장 강규철 경영지원국장)는 관내 공립 각급학교 및 교육청에 재직 중인 행정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14개 직종에 대해 2013년 5월 31일 기준으로 계속 근로기간이 1년을 초과한 교육실무직원 457명 중 무기계약직 전환 거부자 2명과 근무성적 불량으로 인해 재심의를 결정한 1명을 제외한 454명을 무기계약직으로의 전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무기계약직 일괄 전환으로 인해 기존 기간제 교육실무직원에게 상존해 있던 고용 불안이 해소되고, 고용 안정을 통해 지속적인 근무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일선 학교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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