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소년축구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04 동원컵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수원종합운동장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48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수원에서는 어린이 축구 명문인 세류초등학교가 참가한다.
16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거친 후 각조 1위가 16강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6일 있을 결승전은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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