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노·경 한마음 실천 다짐 대회

농협경기지역본부는 도내 각 사무소를 대표하는 노동조합 대의원과 시·군지부장, 지점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경기농협 노·경 한마음 실천 다짐 대회’를 가졌다.

대회에서 경기농협 노사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과 한마음되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통합농협 2기 출범과 함께 새롭게 펼치고 있는 ‘새농촌·새농협 운동’과 ‘경기농협 MVP 운동’ 마무리 추진을 통해 자랑스런 경기농협을 건설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박재근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쌀 시장 개방 협상 등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농업을 살리고 조합원에게 실익을 줄 수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농업인에게는 고마운 농협’, ‘국민에게는 꼭 필요한 농협’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 노·경 한마음 실천 다짐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