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단신] 웨이하이시 방문단 예방

   

김용서 시장은 15일 오후 집무실에서 중국 산뚱성 웨이하이(威海)시 노동단체인 총공회(總工會) 방문단[단장 삐용차이(畢永財)] 일행의 예방을 받았다. 방문단은 한국노총수원지부(의장 손창래)의 초청으로 오는 21일까지 수원에 머무르며, 삼성전자 등의 산업시설과 월드컵경기장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화성’ 등을 견학하고 두 도시의 노동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