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부로 기사회생…희망 나누기 실천

‘경기-삼성 Dream어린이 합창단’은 ‘경기어린이대합창단’ 이란 이름으로 2011년부터 진행해 오던 문화나눔계층 어린이 합창단 사업으로 2013년 삼성전자 임직원의 기부를 통해 사업비를 마련한 예술교육 사업이다.
경기도 31개 시군의 50여명의 희망 나눔 강사들은 아동지도 소양교육과 팀 빌딩 소통 교육을 받고, 합창을 통해 문화배려계층 어린이들의 꿈을 성장시키고, 희망을 나누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
‘경기-삼성 Dream어린이 합창단’ 박수길 총 예술감독은 “재능기부를 하는 희망 나눔 강사들의 노력이 합창교육을 받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이것이 바로 예술로 희망을 찾는 일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세상에 전하는 감동의 하모니로 인해 합창교육을 받은 아이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감을 느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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