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장안구 송죽동 만석공원에 건립한 야외음악당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2일 저녁 6시 40분부터 ‘해피 수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주현미, 김종국, 리사, 둘 다섯, 경기민요보존회원, 김권식과 리듬 앙상블 등이 출연한다.
특히 수원시 홍보대사 리사는 시 브랜드인 ‘해피 수원’의 주제가 ‘행복은 늘 가까이’를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만석공원 야외음악당 개장으로 시는 두 곳의 야외음악당을 갖게 됐다”며 “상대적으로 문화공간이 부족한 북수원 지역 주민들의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석공원 야외음악당은 영화 및 스포츠 중계 등을 상영할 수 있는 가로 6m, 세로 4.5m 크기의 대형 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 | ||
| ▲ 만석공원 야외음악당. | ||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