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등 소외지역 공연
문화소외지역 학교를 찿아가 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등 예술공연으로 예술감수성을 키운다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은 문화예술의 균형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풍부한 감성과 따뜻한 인성을 키우기 위해 18일 평택 송신초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즐기고, 나누고, 표현하는 문화공연'을 갖는다.
'즐·나·표 문화공연'은 국악, 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무용 등 공연단체가 학교를 찾아가는 형태로 도내 농산어촌, 공단, 도시 속 문화예술 낙후지역의 30개 학교에서 이루어진다. 초등학교는 18교,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10교와 2교다.
교수학습지원과 관계자는 “예술은 위대하다”며 “우리 학생들이 감수성과 인성을 기르고, 나아가 전인으로 성장하는 작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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