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공익근무요원의 사기를 높이고 명랑하고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9일 광교 공직자 수련원에서 공익근무요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 산하 700여 공익근무요원이 참가해 집단축구, 족구, 줄다리기, 이어 달리기 등의 게임을 즐겼다.
체육대회를 참관한 김용서 시장은 “공익근무요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업무 보조로 인해 시 행정이 원활하게 수행되고 있다”며 “근무기간 동안 열심히 일하고 배우는 기회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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