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체납차량 222대 번호판 영치

   
▲ 압류 번호판 사진.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9일 오전 6시경 구청 및 동사무소 직원 120여 명으로 편성된 지방세 체납액 징수반을 통해 관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실시, 총 222대 차량(체납액 8,300만원)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구는 앞으로도 월 1회 이상 지방세 체납액 징수반을 가동해 현장에서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보다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