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지원 및 판매 수수료 할인
경기도가 도내 우수 R&D 생산제품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 쇼핑몰 입점을 지원한다.
26일 도에 따르면 도내 우수 R&D 생산제품 57종이 이르면 내달 초에 네이버 ‘경기행복샵’에 입점한다.
도내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와 네이버, 경기테크노파크가 함께 올해 1월에 중소기업 생산품 전시 및 판매관인 네이버 ‘경기행복샵’을 개설하였다. 현재 도내 중소기업 생산품 120여점이 입점해 홍보 및 판매효과를 거두고 있다.
‘경기행복샵’에 입점하면 판매 수수료를 12%에서 4%로 대폭 할인받을 수 있으며, 블로그 제작 온라인 홍보마케팅, 쇼핑몰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그간 도의 중소기업 지원이 기술개발 지원에 치중됐다면 네이버 경기행복숍 입점 지원은 개발한 상품을 홍보, 판매하는 데 큰 힘을 주는 지원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 또는 전화(031-500-30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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