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가정 SOS 상담소' 설치

시는 가장의 사망과 이혼 그리고 가족원의 가출 및 화재 등으로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위기 가정에 대해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한다.

시는 사회복지과와 4개 구청 사회산업과에 ‘위기 가정 SOS 상담소’를 설치해, 지원신청을 받은 후 사실조사를 거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비 2억 7,800만원을 확보해, 생계비로 1인 가정 15만원, 2인 가정 24만8,000원, 3인 가정 34만1,000원씩 2개월간 지원하며, 의료비도 본인부담금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