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영어] Topic : I’m Through for the Summer

Daily English Conversation from Easy

A : Do you have school today? 
B : I'm through for the summer. 
A : Really? So what do you plan to do? 
B : Well, I don't know what I'm going to do with my free time yet. 
A : Are you planning to take any summer classes? 
B : No. I think I'll just relax. I really need a break. A long break!

A : 오늘 수업 있어?
B : 여름 방학이야.
A : 정말? 그래서 무엇을 할 계획이니?
B : 글쎄, 아직 이 자유 시간 동안 무엇을 할지 잘 모르겠어.
A : 여름 학기 수업을 들을 계획이야?
B : 아니. 나는 그냥 쉴 것 같아. 정말로 휴식이 필요하거든. 긴 휴식!

- Comment

‘be through’는 무언가를 끝마치거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여름이나 겨울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I’m through for the summer.’는 ‘여름을 위해 (학기)가 끝났다.’ 즉 여름방학이 왔다는 의미입니다.
Ex) I’ll be through in a few minutes.  조금만 있으면 마칩니다.

‘be planning to 동사원형’은 ‘~하는 것을 계획 중이다’라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구조의 표현으로는 ‘be supposed to 동사원형 ‘~하기로 되어있다’ 등이 있습니다.
Ex) He is supposed to arrive at 6 o’clock.  그는 6시 정각에 도착하기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