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서장 나옥주)는 21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행정발전위원장, 경우회, 경목위원장 그리고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9주년 경찰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경찰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경찰조직의 사기를 진작함은 물론 민·경이 어우러지는 내실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곡선지구대 박종원 경위의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비롯해, 경찰행정 발전에 많은 협력을 아끼지 않았던 민간인 14명 등 58명이 각종 표창을 받았다.
나 서장은 “국가의 안정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보여 준 경찰의 사명 있는 노력을 치하함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한층 사랑과 신뢰를 받으며 세계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길에 경찰이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는 대통령 연설문 내용을 대독했다. 또 치안현장에서 지역사회 안정이라는 경찰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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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9주년 경찰의 날 행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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