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용태 교수, 수원시민자치대학 강연

시가 시민의 여가선용과 지식·정보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수원시민자치대학의 제13회 강연에 민용태 고려대학 스페인어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21일 오후 수원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강연에서 민 교수는 ‘행복의 기술’이란 주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역설했다.

한편 오는 28일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재희 교수가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생존전략’을 주제로, 다음 달 1일에는 김강자 전 서울종암경찰서장이 ‘우리 자녀들의 성(性)을 보호 합시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또 다음 달 15일에는 한의사 이재성씨가 성인병 예방을 위해 육식을 자제하고 많이 걷고 움직일 것을 강조하는 내용의 ‘성인병,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시민 자치대학은 모두 20회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민 교수는 ‘행복의 기술’이란 주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