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개도국 여아 돕기 바자회

오늘부터 10일간 (재)플랜코리아와 공동 주최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지점장 우종하)은 재단법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Galleria Get Rich, Outreach Bazaar'를 오늘(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이번 바자의 수익금을 플랜코리아에 기부해 개발도상국 여자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계 70여개국에서 진행 중인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번 바자 기간 동안에는 김성령, 전미선, 오상진, 이수경, 백진희 등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각 지점을 방문해 이벤트 아이템 판매 및 특별강좌 등의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고객들의 동참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갤러리아 수원점에는 19일 탤런트 겸 영화배우 전미선이 방문한다.

또한, 이번 바자는 개발도상국 여자아이들의 출생등록을 지원 해주는 출생 등록 기부 이벤트가 진행된다. 랜덤 영수증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에게는 후원등록증을 증정하고 갤러리아는 플랜코리아를 통해 여자아이들에게 출생신고 지원금을 전달하게 된다.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갤러리아 바자에 참여하는 셀러브리티들의 영상 메시지를 스크랩해 댓글로 올려주면 추첨을 통해 김성령, 오상진, 전미선의 애장품과 갤러리아 박스, 상품권(3만원) 등을 증정한다.

갤러리아 페이스북에서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생일 날짜와 이유를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 1인에게는 경품과 후원등록증을 선물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바자는 고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로서, 앞으로도 갤러리아백화점은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