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市)는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보존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시계획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주최한 제5회 ‘수원 화성 도시·건축 대전’ 수상작품을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 3층 대연회장에서 전시한다.
이번 도시·건축 대전에는 전국 42개 대학교 도시·건축·조경 전공 대학생들이 참가해, 1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시는 이번 달 말까지 1차 심사해 약 40점을 선별할 예정이며, 이중에서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6점, 입선 18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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