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6일 부터 오는 31일 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3차 세계한상(韓商)대회'와 '해외 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에 참가해 대대적인 관광 홍보전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기관광공사는 제주에 관광홍보 및 투자유치단을 대거 파견했다. 이 기간 경기관광공사는 한상대회장내에 경기관광 홍보관과 투자유치 부스를 설치. 운영하며 내년 경기방문의 해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세계한상대회에 참여하는 해외동포 기업인 900여명 등 차세대 CEO그룹 1천200여명을 대상으로 물레 시연, 도 특산품 시음 및 시식, 한류관광 상품 판촉전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세계무대를 주름잡는 해외동포 기업인이야말로 최고의 경기관광 홍보사절"이라며 "앞으로 해외동포 등을 통해 경기관광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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