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츠야 야마다의 ‘천공의 생각’ 등 모두 11점

도자재단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상상엑스포’에 ‘보고, 만지고, 상상하다! (Visible, Tangible, Imaginable!)’를 주제로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전시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수상작들의 첫 서울 나들이로, 이를 계기로 그 동안 이천 세라피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도자 작품들을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제6회 비엔날레 국제공모전(2011년)에서 대상을 수상한 테츠야 야마다의 ‘천공의 생각’, 제1회 국제공모전(2001년) 대상 수상작인 로손 오예칸의 ‘치유하는 존재’을 비롯한 역대 비엔날레 대상작 등 총 11점이다.
‘2013 대한민국 상상엑스포’에서는 2001년부터 계속 되어온 국제도자공모전의 주옥같은 작품 전시와 함께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미리 만나고, 도자를 소재로 한 공공 디자인 작품 시연과 생활 도자 마켓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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