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오스트레일리아 타운즈빌 市 토니 무어니(51) 시장을 비롯한 4명의 대표단이 27일 오후 김용서 시장을 예방했다.
대표단은 향후 두 도시의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박3일의 일정으로 수원에 머물며 세계문화유산 '화성' 관광과 환경사업소 시찰, 음악회 관람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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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레일리아 타운즈빌 시 토니 무어니(51) 시장, 대표단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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