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서장 공병의)는 화재가 빈발하는 월동기를 맞아 화재 등 재난발생 위험이 많은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해 대형사고 및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월동기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11월 한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관내 다중이용업소 1,905개소에 대한 특별소방검사 등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확보 및 자율적인 방화관리 체재를 확립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표어, 포스터 등 불조심 작품모집 및 나의주장 발표대회를 통해 어린이 안전문화 의식 함양에 힘쓰고, 관내의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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