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천 환경디카 공모전' 입상자 발표

수원시는 '서호천수계환경 디카사진 공모전'을 개최 총 125점을 접수하여 18점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최고의 금상에는 '서호천의 아름다움'이란 작품명으로 김태숙(서둔동)씨가 은상에는 '무제'의 김태현(정자3동), 동상은 '호수 속 문명'의 이자용(정자3동)이 각각 수원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입선작으로는 '노송과 서호'의 정세란(정자2동), '서호천의 여명'의 고승남(송죽동), '오명되지 않은 살아있는 서호천의 아침'의 김태기(천천동)씨가 환.사.모 대표상을 차지했다.

또한 특별상으로는 진지운(정자), 김원철(정자), 김경옥(권선동), 김태진(정자3동), 장윤태(정자동), 안영국(매탄동), 서진국(구운동), 장재나(정자동), 엄태훈(정자동), 김슬희(정자동), 유해리(정자동), 최규민(정자3동) 등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동남보건대학 해운관 소강당에서 오후 3시 30분에 실시되며, 입상작은 시청 등의 다중집합장소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