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소통망' 활용 홍보 역량 강화

수원문화재단, 전 직원 대상 활용 교육
수원문화재단 직원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누리소통망' 활용을 시연해 보고 있다.<사진=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대표 라수흥)은 지난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 역량 강화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누리소통방(SNS)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KT 소속 IT 서포터즈 경기남부팀의 SNS 전문 강사를 초빙해 SNS에 대한 의미와 트랜드 그리고 성공적인 SNS 마케팅 사례를 들은 후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맺기 등의 기본적인 소통방법과 효과적인 글쓰기 및 콘텐츠 공유에 대한 교육받았다. 재단은 스마트폰 보유자 3천만명 시대를 맞아 직원간의 소통은 물론 문화예술 관계자와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과의 친밀한 교감을 통해 적극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했다.

재단은 지난 7일 2회를 포함해 총 3회에 걸쳐 100여명의 직원이 SNS 교육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수원화성 현장 근무자의 생생한 정보 제공과 수원시의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수원의 다채로운 문화예술관광 정보를 전 직원이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 SNS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