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초, 오는 30일까지

수일초 학생들은 알차고 보람 있는 31일간의 방학생활을 마치고 26일 개학했다. 방학 동안 부모님 직장 탐방하기, 우리 고장 문화 유적지 및 공공기관 방문하기 등 꿈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신문, 그림, 동시, 만들기, 스크랩북 등 여러 가지 형태로 탐구물을 만들어 제출했다.
방학 탐구물을 둘러본 6학년 김동길 군은 "친구들이 방학동안 꿈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해 보람 있게 보낸 것 같다"고 평했다.
차대운 수일초 교장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방학을 알차게 잘 보낸 것 같다"며 "2학기에도 더욱 열심히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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